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 조회 수 35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쌍빠울로 주정부는 어제 수요일(10일) 사회격리 조치를 28일까지 연장시키면서 쌍빠울로 주의 각 도시들을 재 분류한고 발표하였습니다. 이 재 분류에 따라 도시들은 격리 조치를 완화 또는 강화시켜야 하는데... 많은 도시들의 재 분류의 상황이 이전 보다 나빠졌습니다.
     
    ▷ 아래 주소를 끌릭해 보시면, 쌍빠울로 수도권 인근의 경우 좀 나아진 반면 외곽 도시들은 상황이 나빠진 상태입니다. 새 구분에 따라 각 도시들은 15일부터~28일까지 새로운 조치에 적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쌍빠울로 시는 오렌지 색으로 계속 구분되어 있습니다.  http://www.koreabrazil.net/n_comu/data/tmp/aXAvk2EhAMSxudaGj.jpg 
     
    ◈ 쌍빠울로 시에서 사회격리 조치가 시행되는 동안 600여 곳의 영업소를 중지시켰고 이들 업소는 즉각적인 폐쇄와 함께 영업허가도 취소될 수 있다고 합니다.
     
    ◈ 브라질 대법원은 Pará주지사 Helder Barbalho가 승인한 건강 장비(인공호흡기) 구매와 관련한 사기 정황을 인정하고 수사를 승인함과 동시에 25.200.000,00 헤알에 달하는 자산 차단을 명령하였습니다. 
     
      ◈ 리오(Rio) 주 입법부의 대다수 의원들이 리오(Rio) 주지사 Wilson Witzel의 탄핵을 진행하는 안에 찬성하였습니다. (70명의 주의원 중 69명 찬성, 1명 기권)
     
    ▷ Wilson Witzel 주지사는 판데믹 상황에서 켐페인 병원 건설과 관련하여 공금 횡령을 하였다는 수사를 받고 있음.
     
    ◈ 15개의 주와 수도 브라질리아에서는 판데믹 상황에서 생겼을지 모를 공공자금 사기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 오늘 공휴일이 아닌 공휴일(?) 쇼핑센터가 문을 엽니다. 1일 4시간의 영업시간을 준수해야 하며, 
    음식코너는 문을 아직 열지 못합니다.
     
    ▷  리오에서도 쇼핑센터가 오늘부터 영업을 재개합니다. 영업시간은 12시 부터 20시까지....  
     
    ◈ 볼소나로 대통령은 어제 수요일(10일) 국무 부서에서 통신부를 따로 재 부활시킨다고 합니다.
     
    # 정권 초기에는 공공지출을 줄이기 위해 여러 부서를 통합하였으나 이제는 다 따로 하나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 브라질 보건부가 수요일(10일) 발표한 24시간 동안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274명, 총 사망자는 39.680명입니다.
     
      ◈  언론사들이 공동 조사한 24시간 [코로나19] 사망자는 1.300명, 총 사망자는 39.797명이라고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701 한국 요구르트 브라질 상파울로에 진출 ajutour 346472 2009.11.17
    700 한국 건설사 직원, 브라질서 강도에게 피살 file ajutour 510 2015.11.06
    699 한국 SK에너지 브라질서 또 터졌다..해저광구에서 원유층 발견 ajutour 2977 2009.11.28
    698 학비 연체율 높아..연 2회 입시제 사립대학 늘어 Webmaster 2232 2008.06.04
    697 하원 교통법 개정중 ... 오토바이 자동차 사이 운행 금지 ajutour 1821 2009.11.28
    696 프로축구 Atletico Sorocaba팀 A1리그 승격 아주여행사 3291 2003.04.24
    695 폴크스바겐, 브라질 생산분 100% 플렉스 차량 전환 Webmaster 2619 2006.03.24
    694 포스코대우, 2조원 규모 브라질 해군 현대화 사업 참여할듯 ajutour 406 2017.06.07
    693 파라과이-아르헨티나-브라질 삼각 국경지대에서 Webmaster 2618 2005.09.27
    692 파라과이-브라질 국경 보따리상인 Webmaster 2173 2007.07.03
    691 파라과이 대선 두아르테 당선 아주여행사 3750 2003.04.29
    690 틴탑, 브라질 연예정보프로그램서 소개 ajutour 1390 2012.01.18
    689 특별한 관광-브라질의 이색 관광 Webmaster 2345 2005.09.21
    688 텔레비전 광고 나가자 마에 대한 관심 높아져 ajutour 1759 2010.07.01
    687 쿠바산 시가 브라질로 밀반입한 북한 외교관 2명 적발 file ajutour 413 2015.10.19
    686 콤돔 1,000만개 아주여행사 3088 2004.03.04
    685 콘돔 폭탄’ 브라질 카니발 중 8900만 개 무료 배부 ajutour 1623 2011.03.15
    684 코로나로 카니발 취소한 브라질, 경제적 손실만 1조6천억원 ajutour 77 2021.02.08
    683 코로나로 3313명 사망…브라질 사망자 증가 ajutour 117 2020.04.24
    682 코로나로 3313명 사망…브라질 사망자 증가 ajutour 135 2020.04.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