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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을 찾는 방법이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브라질여행을 결심했다면 장시간 기내에서의 고통을 감수해야만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브라질로 직항하는 항공편이 현재로선 없는 관계로, 보통 미국 LA를 경유해 상파울로로 가는 길이 일반적이다. 값싸고 서비스 좋은 바릭브라질항공을 이용해 브라질을 찾을 경우 일본 동경이나 나고야를 거쳐 LA와 상파울로를 경유, 리오 데 자네이로에 도착하게 된다. 리오 데 자네이로까지 걸리는 비행시간만 정확히 23시간. 경유시간까지 합치면 30시간30분이 소요되는 그야말로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30시간 이상을 허비하면서까지 브라질여행을 시도해야만 하는 것일까. 이에대한 해답은 일단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에 도착하는 순간 곧바로 알게된다. 전세계 여느 관광지 보다도 색다른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리오 데 자네이로와 이과수폭포 등은 30시간이 아니라 40시간도 아깝지 않다는 사실을 말이다. 커피와 축구 그리고 삼바의 나라 브라질. 축구경기 결과에 따라 국민들의 얼굴 인상이 바뀌는 국민성과 혼혈아가 많아 다혈질 국가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 얼굴 어느구석에도 어두운 그림자라곤 찾아볼 수 없는 친절함과 미소가 몸에 배어있는 나라가 바로 브라질이다. 전세계 최고의 아마존 밀림과 우리네 소양댐의 63배 크기의 이따이푸 댐, 이과수폭포, 세계 3대미항 리오 데 자네이로, 삼바축제, 커피 최대생산국, 세계 최대규모의 마라까낭 축구경기장 등과 함께 최고의 각선미를 자랑하는 혼혈 여성들이 우굴대는 코파카파나해변을 찾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브라질 여행을 시작해보자. 인구 1억7000만명의 브라질은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나라이자 남미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광활한 국토를 지니고 있다. 전쟁과 지진, 인종차별이 없으며, 인종차별죄는 자연보호훼손죄, 돈세탁죄와 더불어 정부차원에서 가장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다. 브라질사람들은 동양인을 아주 선호한다. 현지에 일본인들이 많은 탓도 있지만, 아마도 브라질에서만 볼 수 있는 혼혈국가라는 점이 인종차별을 금기하는 것은 아닐는지. 브라질 국민은 백인(55%)과 혼혈(38%), 흑인(6%) 등으로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이를 더욱 세분화해 네가지로 구분해보면, 백인과 흑인,물라토, 모레나로 나누어져 있다. 백인과 흑인이 섞여 우성인 흑인인자를 물려받은 물라토와 백인과 인디오 사이에서 나온 모레나가 대표적인 혼혈인데, 인구의 70% 가량이 모레나로 생각하면 된다. 모레나는 모래색이라고 해서 지어진 별칭이고 커피색의 피부를 지닌 사람들을 통상 일컬어 말하곤 한다. 브라질 사람하면 대부분이 모레나라고 보면되고, 전세계에서 여성의 히프곡선이 모레나 처럼 아름다운 사람들이 없다는 사실을 말해주듯, 어느 해변가를 가나 쭉쭉뻣은 풍만한 젊은 여인네들을 손쉽게 접해볼 수가 있다. 오랜기간 포르투갈 식민지에 놓여있어 남미에서는 유일하게 포르투갈어를 사용하고 인구 대부분이 카톨릭신자인 브라질은, 대표적인 관광지가 크게 네가지로 구분되어 있다. 코파카파나해변이 있는 세계 3대미항 리오 데 자네이로와 브라질 제1의 상업도시 상파울로, 세계 최대규모의 이과수폭포, 아마존 정글탐험의 기점도시인 마나우스를 둘 수가 있다. 6000km 가 넘는 아마존강과 지구상 숲의 30%를 차지하며 전세계 산소량의 20%를 공급하는 신비의 밀림지대 아마존은 지구의 허파구실을 하는 브라질만의 자원이 아닌 전지구인 모두의 공유물임에도 불구하고, 8초당 우리네 학교운동장 만큼이 베어 없어진다는 사실이 브라질의 어두운 면이다. 인구대비 10대 9로 여자가 많아 미혼모가 득실대고 기혼모 역시 싱글이 30%에 이르는 나라 브라질의 현주소가 말해주듯 경제여건과 빈부격차 등은 힘겨운 상황이지만, 풍부한 자원에 이은 자급자족의 터전은 국민 모두를 활달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케 하고 있다. 단돈 몇 달러만으로도 풍부한 먹거리로 일주일을 견딜 수 있다는 낮은 물가 역시 부패한 브라질 정치인들을 눈감아주게 만드는 요이다. 브라질에서만 맛볼 수 있는 뷔페식의 고기식사 즉 취하스까리아는 브라질이 어느만큼 풍부한 자원을 지녔는지 엿보게 해주는 대목이다. 사람들의 여유와 친절속에 매년 2월쯤 벌어지는 삼바축제의 열기가 국민 모두의 마음속에 연중 배어있는 브라질은 그야말로 한국인 관광객이 가장 선호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을 지닌 나라임에 틀림없었다.


    ▲수도 1822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할때까지 초기 식민기간 동안 사탕수수 산지인 북동부의 살바도르 였다가 1736년금과 다이아몬드의 운송을 위해 리오 데 자네이로로 옮겼고 1960년 브라질 중앙고원에 인공 도시를 설립, 이름을 브라질리아로 명명, 오늘에 이르고 있다.


    ▲언어 포르투갈어가 공용어이며 영어는 일상생활에서 사용되지 않는다. 남미의 주변국 모두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관계로 스페인어는 어느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지리 및 기후 우리나라면적의 85배에 이르는 크기의 면적을 지닌 브라질은 열대성 기후를 지니고 있다. ▲환율 미화 1달러대비 3.3 헤알이다. 달러를 헤알로 환전하여 사용하는것이 편리하다.

     
    ▲쇼핑 돌이 많아 보석종류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커피 역시 전세계 최대생산국 답게 가격이 저렴하다. ▲인구 인구는 205,502,000명이며, 백인과 흑인, 인디오, 흑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인구가 전체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인구집중도가 높으며, 빈부의 격차 또한 심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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