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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개 도시 유치경쟁? 12개 도시 결정 - 5개 도시 탈락

    국제축구연맹(FIFA)이 오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경기가 개최될 12개 도시를 확정해 발표했다.

    31일 EFE 통신에 따르면 FIFA는 전날부터 이틀간 바하마의 수도 나소에서 집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경기 개최 도시를 선정했다.

    본선경기 개최 도시는 벨로 오리존테(미나스 제라이스 주), 브라질리아, 쿠이아바(마토 그로소 주), 쿠리티바(파라나 주), 포르탈레자

    (세아라 주), 마나우스(아마조나스 주), 나탈(리우 그란데 도 노르테 주), 포르투 알레그레(리우 그란데 도 술 주), 헤시페(페르남부코 주), 리우 데 자네이루(리우 데 자네이루 주), 살바도르(바이아 주), 상파울루(상파울루 주) 등이다.

    본선경기 유치 경쟁에는 당초 17개 도시가 뛰어들었으며, 파라 주 벨렝 시를 비롯한 5개 도시는 탈락했다.

    본선경기가 열리는 경기장 이름은 ▲ 미네이랑(벨로 오리존테) ▲ 마네 가린샤(브라질리아) ▲ 베르당(쿠이아바) ▲ 아레나 다 바이샤다(쿠리티바) ▲ 카스텔랑(포르탈레자) ▲ 비발당(마나우스) ▲ 아레나 다스 두마스(나탈) ▲ 베이라 리우(포르투 알레그레) ▲ 아레나 헤시페-올린다(헤시페) ▲ 마라카낭(리우 데 자네이루) ▲ 폰테 노바(살바도르) ▲ 모룸비(상파울루) 등이다.

    이 가운데 개막전은 상파울루 모룸비, 결승전은 리우 마라카낭 경기장이 유력한상황이지만 브라질 축구협회는 이에 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축구협회는 본선경기 개최 도시가 결정됨에 따라 최대한 이른 시일 안에 개ㆍ보수 및 증축 공사에 들어가 2012년 말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브라질 연방정부는 2014년 월드컵을 위한 별도의 인프라 확충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조만간 민관 합동투자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히카르도 테이셰이라 브라질 축구협회장은 "본선경기 개최 도시 결정과 관계없이 2014년 월드컵은 브라질 전체의 축제가 될 것"이라면서 FIFA가 정한 시일 안에 경기장을 포함한 인프라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컵 5회 우승국인 브라질은 1950년 이후 64년 만에 본선 경기를 개최하게 됐다. 브라질은 1950년 월드컵 당시 결승전에서 우루과이와 맞붙었으나 2대 1로 패해 안방에서 우승컵을 내준 쓰라린 경험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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